9월 25일
작성일 : 21-09-25 17:54 / 조회 : 60

 글쓴이 : 청주cbs라디오

찬양Ⅰ

손경민의 “ 보물 ”

 



찬양Ⅱ

정엽의 ” 여호와 하나님 ”

예수 전도단의 ” 때가 차매 ”

 



영성가의 일상 기도

 



영어 찬양

Guy Penrod의 “ Day by day “

Common Destiny의 “ In his time “

Vieyard Music group의 “ Change my heart oh God “

 

 

 



추천도서

 

다시 시작하는 힘, 은혜 은혜 입은 사람들 시리즈

최병락 지음 요단출판사 출판

 

 

코로나 시대를 사는 성도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는 어떤 것일까? 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인해 전 국민이 고난을 겪고 있는 시기이기에 무엇보다 위로와 격려를 담은 은혜의 메시지가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은혜의 메신저로 알려진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는 다양한 삶의 고난을 겪었던 성경 속 인물 12명이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다시 고난 속에서 일어섰는지를 전한다. 최병락 목사는 성도라면 많이 듣고 들었을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다윗, 야베스, 룻과 같은 인물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다시 일어선 이야기를 시대를 넘나들며 생생하고 신선한 극적인 관점으로 그려내고 있다. 주로 룻에 초점이 맞추어 들어왔던 이야기는 롯-나오미-보아스, 세 사람 사이에 서로 주고받은 하나님의 은혜의 흐름을 추적하며 극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진진한 말씀이 된다. 단순히 룻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를 추적하면서 결론적으로 은혜의 통로가 되는 삶을 격려하고 도전하는 더욱 풍성한 메시지가 선포된다.

 

또한, 최병락 목사는 설교에서 주요 인물로 잘 등장하지 않았던 사울의 손자이자,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전 우리의 자화상을 극명하게 마주하게 만든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다윗 같은 인물만 자연스럽게 신앙 모범으로 인식되기 쉽다. 그러나 성경에는 므비보셋처럼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신분, 건강, 재력 등이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생명까지도 위협받으며 주목받지 못하고 비참한 처지에 빠진 사람도 적지 않다.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를 기억하고 너나 할 것 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존재임을 뼛속까지 확신하고 있는 최병락 목사는 이들에 관한 관심을 놓치지 않는다. 므비보셋이 다윗의 식탁에 초대받는 이야기를 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놀랍고 위대한 것인지, 그 은혜에 초대받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를 깨닫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는 자리로 이끌리게 된다.

 

『다시 일어서는 힘, 은혜』는 코로나 시대를 사는 성도는 물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위로와 은혜를 따뜻한 마음과 극적인 묘사로 생생하고 현실감 있게 전한다. 이미 강대상에서 선포되어 많은 은혜를 끼친 검증된 메시지라는 강점과 함께, 고단한 현실을 살아가는 많은 전도 대상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선물하고 싶은 이야기라서 반갑다. 12명의 은혜 입은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독자들은 저자의 축복대로 13번째 은혜의 주인공으로 변화될 것이다.

 

 



추천음악

조영남 이문세의 “ 흐르는 강물처럼 “

박인수 이동원의 “ 아름다운 나라 ”

 



정훈희의 “ 하나님의 나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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