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작성일 : 21-09-07 07:02 / 조회 : 76

 글쓴이 : 청주cbs라디오

찬양Ⅰ

이무하의 “ 포도나무 ”

 



찬양Ⅱ ( 한국CCM 100대명반 )

전은주의 ” 함께 있으니 괜찮아 ”

예수원 가는 길의 ” 예수원 ”

 



영성가의 일상 기도

 



영어 찬양

Candy Christmas의 “ Wonderful Peace “

페리코모의 “ In the Garden “

George Beverly Shea의 “Singing I go “

 

 

 



추천도서

 

책 읽는 삶

C.S. 루이스 지음 두란노서원 출판

 

 

세계적인 걸작 《나니아 연대기》 작가 C. S. 루이스

그는 머릿속에 도서관이 통째 들어 있던 독서가였다?

《나니아 연대기》,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등 수많은 인생에 감화를 끼치며 고전의 반열에 오른 명작들의 저자이자,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오랜 시간 영문학을 가르쳤던 존경받는 스승,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 그는 매일 일고여덟 시간 책을 탐독하던 사람이었다. 루이스의 유명 저서를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에세이, 편지 등에서 ‘삶의 변화를 낳는 독서 행위’에 대한 글을 엄선한 책이 출간되었다. 영상물이 세상을 독식해 가는 요즘, 독서욕을 공유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재미있고 기발하고 지혜로운 글들을 선별해 엮은 《책 읽는 삶》.

 

당장 책장으로 달려가 책을 펼치고 싶게 만드는 책!

 

“요즘 책과 옛날 책을 번갈아 읽어야 한다”, “동화,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다”, “재미로 읽을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등 문학 읽기를 중심으로 독서 생활 전반에 대한 루이스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지혜를 담았으며, 그에게 영향을 준 책과 작가들에 대한 서평이나 단상들을 소개한다. 우리는 왜 책을 읽는가? 자녀에게 어떤 책을 읽히는가? 어린 시절 나는 어떤 책을 가장 감명 깊게 읽었는가? 문학 읽기의 참맛과 그 중대한 의미를 일깨우다!

 

“책이 곧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임을 깨닫던

어린 날의 희열을 그는 평생 잊지 않았다”

 

신성한 숨을 내뿜는 문장의 숲을 거닐다!

현실을 더 잘 살아내도록 깊어지고 넓어지는 시간

 

독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도덕적 나침반 역할을 하면서 즐거움까지 안겨 준다. 루이스는 독서가 몸에 배어 있었고 또한 깊이 몰입해서 읽었다. 동료 학자들은 그가 도서관에 몇 시간씩 앉아 주변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른 채 책을 정독하며 그 내용을 빨아들였다고 증언한다. 자택 서재에서 책을 읽을 때는 대개 여백에 메모도 하고 책 안에 색인도 손수 만들었다. 또 책이 무익하다 싶으면 뒤표지 안쪽에 “다시는 읽지 말 것”이라고 써 놓는 등 독서를 즐기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엮은이들은 “루이스에게 독서란 고결한 소명이자 끝없는 만족의 출처였다. 손에 책만 들었다 하면 그가 취미로 책을 읽는지, 책 읽기가 직업인지 구별이 불가능했다. 그의 세계관과 정서는 그가 읽은 모든 책을 통해 형성된 것이다”라고 평한다. 루이스의 인생을 빚어낸 독서 생활로 당신을 초대한다. 타인의 눈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는 즐거움에 동참하라!

 

 



추천음악

나나무스크리의 “ 어메이징 그레이스 “

시크릿 가든의 “ 유 레이즈 미 업 ”

 

 



워킹의 “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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